슬픔과 연민 Sorrow And The Pity, 1969

개요 다큐멘터리 | 260분

제작 프랑스

감독 마르셀 오퓔스




1부 ‘혼란’과 2부 ‘선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2차 대전 초기에서부터 독일에 의해 프랑스가 점령된 후 혼란스러운 프랑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

2/ 독일 점령 비쉬 정권에 맞서 싸웠던 사람들인 레지스탕스와 독일에 협력해야 했던 프랑스인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