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다큐멘터리 | 52분
제작 터키, 시리아
감독 이아라 리
고통의 도시
수천 명의 사망자를 낳고, 여전히 진행중인 시리아 분쟁은 중동의 정치적인 긴장을 보여주는 축소판이자, 세계의 추악한 반영이다. 아랍의 봄과 지역의 복잡한 정치적 문제를 배경으로, 영화는 누추한 난민촌으로 쫓겨난 시민들의 인간성을 통해 시리아 분쟁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