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로큰 Unbroken, 2014

개요 액션, 드라마, 전쟁 | 137분 | 2015.01.07 국내개봉

제작 미국

감독 안젤리나 졸리

출연 잭 오코넬, 도널 글리슨, 가렛 헤드룬드



언브로큰


 꿈도 희망도 없이 문제아, 반항아의 삶을 살던 루이. 이탈리아 이민자 집안 출신으로, 동네 아이들과 다투고 음주와 절도를 일삼는 것이 일상이었던 루이의 삶은 학교 육상부에 입부하며 달라지기 시작한다. ‘견딜 수 있으면 해낼 수 있다’는 집념 아래 그는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고, 올림픽에 출전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발발한 제2차 세계대전. 루이는 폭격수로 공군에 입대하여, 도쿄올림픽 출전의 꿈을 그리며 계속되는 출격 속에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다. 그러나 작전 수행 도중 기체 고장으로 태평양 한가운데 추락, 조난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아무런 것도 없는 망망대해에서 47일을 버틴 그에게 나타난 것은 일본 군함. 살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에게 또 한 차례의 위기가 찾아오는데...

(2 대전 당시 일본군에 포로로 잡혔던 미국 육상선수 루이스 잠페리니의 일생을 다룬 영화로, 안젤리나 졸리의 번째 감독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