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순(1848-1907) 독립운동가(의병장) 을미사변을 계기로 의병을 일으켜 일본 침략에 항거하였다. 왜군과의 교전 중 왜적의 야습으로 연곡사에서 의병 부장 고제량 및 이하 25-6명의 의병들과 함께 장렬히 전사, 순국하였다. ▶설명 더보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9&contents_id=7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