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도의 독일 총독 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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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갔을 때 청도에서 들렀던 영빈관의 모습을 담은 영상들입니다.
청도가 독일의 조차지였던 시절(이때 독일의 생산 공정이나 기술이 많이 들어와서 맥주로 유명한 지역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총독 관저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는데,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앞날을 도모하기 위해 청도회담을 하고, 한인 잡지 발행 허가를 신청했던 역사랑도 관련이 깊다고 해서 올려 봅니다. 
외관도 그렇지만 내부도 보존이 잘 되어 있는 데다가, 총독이 사용하던 물건이나 당시의 사진들과 같이 볼거리도 많습니다. 관광객 정말 많더라고요. 입장료도 비싸지 않으니 꼭 가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