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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열네 살 소녀 목포의 함성 - 김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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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열(1907-2003)

1921년 11월 13일 전남 목포정명여학교 재학 중 열네 살의 어린 나이로 학우 7명과 독립만세시위를 감행할 것을 협의하고 태극기를 제작하여 목포 시내에서 ‘조선독립만세’를 부르며 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 게시물은 hangil님에 의해 2015-11-16 00:40:35 이윤옥·이무성 갤러리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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