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문학

본문

하와이 사탕수수밭에서 부른 광복의 노래 - 강원신

개요 |
제작
감독


관련콘텐츠



강원신(1887-1977)
 
1905년 5월 남편과 함께 하와이로 노동이민을 갔다. 가파올라 사탕농장 등에서 힘든 노동을 하다가 미국 본토 시카고로 건너가 신한부인회(新韓婦人會) 등을 결성하여 민족정신 고취와 미주 항일민족운동단체인 대한인국민회의에서 민족독립운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이 게시물은 hangil님에 의해 2015-11-16 00:39:56 이윤옥·이무성 갤러리에서 복사 됨]
유튜브 티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