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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우리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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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한 분이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보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그 때의 아픔을 기억하는 이들이 없어질 것같아 이 주제의 영상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제대로 사과를 받지 못한 우리 위안부 할머님들의 아픔을 
사과를 받는 그 날까지 잊지 않고, 기억해야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제작자: 성보중학교 3학년 안세민
제작일: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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