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라울 발렌베리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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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스톡홀름 라울 발렌베리 광장

2차 세계대전 때 스웨덴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10만 여 명의
유대인을 나치로부터 구해낸 라울 발렌베리를 기리는 광장.
라울 발렌베리는 유대인들에게 스웨덴 '임시 보호 여권'을 발행하여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함부로 잡아 갈 수 없도록 도와주었다.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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