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독일 뮌헨 오헬 야곱 회당(유대교 회당)

본문

Loading the player...
독일 뮌헨 오헬 야곱 회당(유대교 회당)

13세기 전 유대인 이민자들이 뮌헨에 작은 기도소를 세우고 정착
1882년에 뮌헨 중심가에 유대교 회당을 건축
1938년 일명 '깨진 유리창의 밤' 으로 불리는 사건 때
유대교 회당은 나치스의 방화로 파괴.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2018년 12월)
유튜브 티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