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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보티사우 기념관 및 폭탄 의거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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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보티사우 기념관 및 폭탄 의거 터
 
지난 2013년 바리아붕따우성은 베트남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많은 영웅들의 투쟁을 알리기 위해 꼰다오 기념관을 개관했다. 기념관에는 꼰다오섬의 역사와 얽힌 많은 유물 관람이 가능하며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티사우(1933~1952)는 19세기 프랑스 식민 지배에 항거한 베트남 무장세력의 영웅으로 보티사우 누나(Chi VO THI SAU)라고도 부른다. 덧더 시장에서 폭탄을 던져 프랑스 관원 한명을 죽이고 20여명의 프랑스 군인을 다치게 한 혐의와 2~3차례의 폭탄을 던진 혐의로 1950년 체포돼 17살이던 1951년 4월 사형을 선고 받았다.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 (201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