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미얀마 양곤_인세인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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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인 교도소는 양곤에 위치한 원형 감옥으로 영국이 미얀마 정치범들을 수용할 목적으로 만들었다. '미얀마의 가장 어두운 지옥 구멍'이라고도 불리며 비인간적 환경과 교도관들의 부패, 정신적 및 신체적 고문, 수감자들끼리의 학대 등으로 악명 높다. 우위사라 스님이 인세인 감옥에 수감된 적이 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21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