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옥·이무성 갤러리 약력

잠자는 조선 여자 깨워 횃불 들게 한 - 김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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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金瑪利亞, 1892-1944)
 
김마리아 지사는 황해도 장연 출신으로 광주 수피아여학교에서 3년간 교사를 지냈고, 1913년 모교인 정신여학교로 전근한 이듬해 일본으로 유학하였다. 일본 히로시마(廣島)의 긴조여학교(錦城女學校)와 히로시마여학교에서 1년간 일어와 영어를 배운 뒤, 1915년에 동경여자학원 대학 예비과에 입학하였다. 1918년 말 동경유학생 독립단에 들어가 황애시덕 등과 구국동지가 되었다.1919년 2·8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이는 국내 3.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다.
 
제공 : 이윤옥, 이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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