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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한서 남궁억의 무궁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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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사회운동가, 언론인이었던 한서 남궁억 선생은 1918년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으로 낙향하여 교회와 모곡학교를 짓고 무궁화 묘목을 전국에 보급하였다. 선생은 30만 그루의 묘목을 통해 민족정신을 일깨우고 독립사상과 의지를 널리 퍼뜨렸으며, 무궁화 보급운동의 발생지인 홍천 '무궁화마을'에는 여전히 그 정신과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 출처 : 홍천군 http://blog.naver.com/hcgnews/30187757073
제공 : 강원도 홍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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