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증언

국외 | 하와이 대한부인구제회원 천연희 딸 매리 길 자바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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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희 (1896-1997)

경남 진주 출신인 천 씨는 1915년 6월 29일 스무살의 나이로 하와이 마우이섬 파이아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던 길찬록 씨와 결혼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녀는 하와이에서 대한부인구제회 활동으로 국권회복운동과 독립운동에 필요한 후원금을 모집하였다.  (‘사진 신부’란 하와이에 이민한 신랑감의 사진만 보고 편지로 결혼을 약속, 결혼 이민을 떠난 여성들을 일컫는 말이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촬영 :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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