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피해자

강제이주/징용 | 김경복(강제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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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이 탄광 
일본 야마구치현에 있던 일본 최대 해저탄광으로 해저라는 위험성과 열악한 근무 환경 때문에 대부분 조선인 강제 징용자들이 작업을 진행했다.  1942년 2월 탄광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탄광 안에서 일을 하던 광부 183명이 희생되었는데 그 중에 조선인이 135명이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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