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심명철 아들 문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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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식(세례명: 심명철)은 한국의 시각장애인 전도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에 3·1 운동이 일어나자 3월 3일에 어윤희, 신관빈, 권애라 등과 개성 지역 독립 만세운동을 주도하였으며 이로 인해 1919년 5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개월을 받았다. 유관순 열사와 함께 서대문 형무소 여옥사 8호 감옥에 수감됐던 7인의 여성독립운동가 중 한 명이며 사후인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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