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이동녕 종친회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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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녕 종친회 후손들

이동녕(1869~1940)은 북간도 용정에 이상설 정순만 등과 같이 서전의숙을 설립하고 청소년 교육에 힘을 썼으며 1907년 귀국하여 안창호, 이회영, 김구, 이동휘 등과 신민회를 조직하고 활약했다.
1910년 솔선하여 서간도로 옮겨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1913년 남만에서 청년운동을 하다가
해삼위로 가서 이상설과 함께 독립운동을 했다.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 내무총장, 국무총리,
국무위원 겸 주석을 역임했다. 이동녕 종친회에서는 이동녕 선생 예우를 해줄것과 역
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서고 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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