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윤기섭 외손자 정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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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섭 (1887.4~1959.2)

윤기섭은 1910년초 신흥무관학교 교장으로 독립군을 양성하였으며, 1919년 4월 부민단 대표로 임정에 파견된 이래 인성학교장, 임정 국무위원, 7대 의정원의장, 협성회 단장, 한국혁명당 대표등으로 광복시까지 독립운동에 기여함.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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