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양우조 둘째딸 양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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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조(楊宇朝, 1897. 3. 29~1964. 9. 24)

독립 운동가. 일명 양묵(楊墨), 호는 소벽(少碧). 1919년 도미하여 1926년 매사추세츠 주(州) 우벳포트 공과 대학과 1928년 폴리버 공과 대학을 졸업하고 이듬해 중국 상하이로 가서 한국 독립당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1930년 중국 광둥 성 정부(政府)의 건설청 공업 관리 위원회 위원, 혁신사 주필, 1931년 임시 정부 의정원 의원, 1937년 임시 정부 재무부 차장, 1939년 한국 독립단 중앙 조직 부장 및 훈련 부장 등을 역임 하면서 광복을 위해 힘쓰다가 해방 후 1946년 귀국했다.
그 후 3ㆍ1 운동 동지회 회장, 1947년 인천 조선 제마 방직 회사 이사ㆍ1952년 대한 여론 협회 회장ㆍ1955년 한중 협회 이사등을 지냈다. 1963년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 단장(單章)이 수여되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1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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