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지청천 외손자, 지복영 아들 이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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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청천 외손자, 지복영 아들 이준식


지청천(池靑天, 1888년 2월 15일 ~ 1957년 1월 15일)
일제 강점기 조선의 항일 독립운동가이며 군인
만주에서 독립군 활동을 지휘하다가 대한민군 임시정부 예하 광복군 창설에 참여
광복군 군사령관, 광복군 총사령관 등을 역임하였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정치가, 정당인으로 활동하였다



지복영(池福榮, 1920년 4월 11일 ~ 2007년 4월 18일)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이며 아버지는 지청천 장군이다
1920년 4월 11일 경성부에서 태어나 1940년 9월에 광복군에서 일하게 되었고,
2년 뒤 광복군 비서실장을, 3년 뒤 임시정부 회계 검사원을 맡았다.1977년 건국포창상을 받았으며, 13년 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상을 받았다.
17년 뒤 2007년 4월 18일에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5년 뒤 2012년 5월에 독립운동가로 지정되었다.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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