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한지성 조카 한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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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전구공작대 대장 한지성

한국 광복군 총사령부에서 신체조건과 어학능력이 뛰어난 9명 가운데 한사람으로 뽑힌
한지성 대장

인면전구공작대는 한지성, 나동규, 김성호, 김상준, 문응국, 박영진 등
일본어와 영어를 동시에 구사할 수 있는 총 9명의 한국광복군이 모인 부대로,
1943년 영국군의 요청으로 파견되어 인도와 미얀마 전선에 투입되었고 
포로 심문, 심리전, 암호 해독, 통신 감청 등에 종사했고, 
제2차 세계대전 시 일본과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며
연합군으로 참전해 연합군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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