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후손

최치흥 손자, 최창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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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동, 최운산, 최치흥 삼형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다.
특히 만주지역 독립운동의 인적, 물적 도움에 힘쓰며
독립군에 무기와 군자금을 제공해 봉오동·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낸
최진동, 최운산, 최치흥 삼형제

3대 독립군 기지 중 하나로 알려진 신한촌 마을도 최씨 삼형제가 처음 마을을 만들었고마을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사병을 모았고, 그 뒤 사병들이 독립군으로 발전했다최치흥은 부대 운영과 각 전투에 이르기까지 독립전쟁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전략통으로 활약을 했다

최진동, 최운산 장군은 서훈을 받았으나, 최치흥은 아직 국가유공자로 공적을 인정받지 못한 상황이다.

제공: 항일영상역사재단(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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