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애국지사 조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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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인(1922년생, 광주(光州)출신, 일본방면, 애족장)

1940년 3월 고학을 목적으로 일본에 건너가 대판공업학교에 다니면서 1941년 2월에 정덕수(丁德秀)와 동지적 결합을 맺고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맹세하였다.
동월 말, 이들은 독립투쟁의 방법에 관하여 의논하고 항일결사 개진대(改進隊)를 결성하였다.
동년 8월에는 활동조직으로서 항일결사 조선독립청년당(朝鮮獨立靑年黨)을 결성하였다.
동년 10월에 동결사의 조직이 발각됨으로써 그는 일경에 피체되었다. 피체 후 1942년 8월 31일 대판지방재판소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 공훈록: http://www.mpva.go.kr/narasarang/gonghun_view.asp?id=7538&ipp=10000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촬영 : 2016. 4. 4.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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