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지도

국내 | 경북 문경시 박열의사기념관

본문

Loading the player...
박열은 18세의 나이로 일본 동경으로 건너가 ‘흑우회’ 등을 이끌었으며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 국왕을 폭살하려 했다는 혐의로 구속되어 22년 2개월이라는 장기간의 옥살이를 치러야 했다. 또한 박열은 신채호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아나키스트이기도 하였다. 박열의사기념관은 실제 박열의 생가터에 지어졌고, 아내인 가네코 후미코의 묘소도 이곳에 존재한다. 박열의사기념관에는 일본이 박열에게 사형선고를 내리는 재연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제공 : 항일영상역사재단 (2021년 9월)